#1 익명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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윤석열 대통령 국정수행에 대한 긍정평가가 다시 20%대로 내려앉았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23일 발표됐다. 대통령실이 영빈관 신축에 800억원대 예산을 편성했다는 논란이 불거진 후 이에 대한 부정 여론이 영향을 미친 것으로 풀이된다.


한국갤럽이 지난 20~22일 전국 만 18세 이상 1000명에게 윤 대통령이 현재 직무를 잘 수행하고 있다고 보는지 물은 결과 28%의 응답자가 긍정 평가한 반면 61%가 부정 평가한 것으로 나타났다. 긍정 평가는 지난주 조사(33%)에 비해 5%포인트 떨어져 이달 첫째주 조사(둘째주 추석연휴로 조사 미실시) 이후 3주만에 20%대로 주저앉았다. 부정평가는 지난주(59%)보다 2%포인트 올랐다.


대통령 직무 수행 긍정 평가자에게 그 이유를 물은 결과(285명, 자유응답) '열심히 한다/최선을 다한다'(9%), '국방/안보'(7%), '전반적으로 잘한다', '외교'(이상 6%), '전 정권 극복', '결단력/추진력/뚝심'(이상 5%), '공정/정의/원칙', '주관/소신', '진실함/솔직함/거짓없음'(이상 4%) 순으로 나타났다.


직무 수행 부정 평가자는 '경험·자질 부족/무능함'(12%), '경제·민생 살피지 않음'(10%), '인사(人事)', '전반적으로 잘못한다'(이상 8%), '외교'(7%), '대통령 집무실 이전/영빈관'(6%), '소통 미흡'(5%), '독단적/일방적'(4%), '김건희 여사 행보', '공정하지 않음'(이상 3%) 등을 이유로 들었다.


갤럽은 "이번주 부정 평가 이유에서는 영빈관 신축 계획 철회 등 대통령 집무실 이전 관련 문제, 영국 여왕 조문 취소 등 정상 외교 일선에서의 처신 관련 언급이
 두드러졌다"고 평가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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#2 익명
22.09.23 13:12:00 신고 삭제
거니 특검 굥 탄핵 가즈아ㅏㅏㅏㅏㅏㅏ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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